
- 새만금전시관-곤충체험관-군산대수련원-대항리패총-팔각정-변산해수욕장

- 생명력이 넘치는 바닷바람과 염기를 맞고 자란 야생초 및 조개껍질층에서
빗살무늬 토기 조각과 돌로 만든 석기가 나와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간접적으로 말해주는
지방기념물 50호 대항리 패총이 자리잡고 있다

- 변산해수욕장-송포포구-사망마을 해변-양식장이 있는 고사포해변-고사포해수욕장

- 송림과 백사장, 바닷바람을 맞으며 해안초소를 따라 조용한 펼쳐진 고사포해수욕장
송림이야말로 자연에 신비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 변산해수욕장-송포포구-사망마을 해변-양식장이 있는 고사포해변-고사포해수욕장

- 음력 1일과 15일을 전후하여 간조때가 되면 모세의 기적처럼 수심 약 9m의 바다가
2~3일 동안 넓이 약 20m, 길이 2㎞로 갈라지는 하섬이 위치하고 있으며, 적벽강과 수성당
그리고 부안을 대표하는 경관으로 변산 반도의 서쪽 끝 격포 채석강이 위치하고 있다.
이곳의 지질은 화강암, 폄마암이 기저층을 이루고 있고. 중생대 백악기(약 7천만년전)에 퇴적한 퇴적함이
성층으로 바닷물의 침식에 의해 마치 수만권의 책을 쌓아 올린 듯한 와층을 이루고 있어 자연의 신비감을 느끼게 한다.
